PUREVIEW LAB

OUR STORY

일하다 보니,
필요한 것들을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

PC와 모바일에서 운영되는 PUREVIEW LAB 업무 관리 화면

회사에서 오랫동안 실무를 하면서 견적을 만들고, 고객을 응대하고, 현장을 관리하고, 제품 자료를 찾고, 서류를 만들고, 홈페이지를 관리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다 보면 계속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 꼭 사람이 매번 해야 할까?”

엑셀을 열고, 파일을 찾고, 같은 내용을 다시 입력하고, 사진을 정리하고, 견적서를 만들고.

하나하나는 작은 일이지만 하루가 지나면 대표와 직원의 시간을 가장 많이 가져가는 일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자동견적을 만들고, 현장관리 시스템을 만들고, 업무를 연결하고, AI에게 반복 업무를 맡겨봤습니다.

그렇게 PUREVIEW LAB이 시작되었습니다.

01 — OUR STORY

반복되는 작은 일들이
회사의 시간을 가장 많이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02 — WHY PUREVIEW LAB

기술보다 먼저
일을 봅니다.

PC와 모바일로 업무 흐름을 관리하는 책상 위 작업 환경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도 우리 회사가 일하는 방식과 맞지 않으면 결국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PUREVIEW LAB은 기능부터 제안하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어떻게 일하는지, 어디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것부터 만듭니다.

OUR METHOD

STRUCTURE

복잡한 일을 정리하고

STRATEGY

정리된 일을 연결하고

SYSTEM

연결된 일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PUREVIEW LAB이 하는 일입니다.

03 — THE PERSON BEHIND PUREVIEW

저는 아직도
홍팀장입니다.

늦은 저녁 사무실에서 업무 시스템 화면을 살펴보는 모습

대표가 되었지만 오랫동안 저를 알고 지낸 분들은 아직도 저를 홍팀장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저는 그 이름이 좋습니다.

대표실에서 지시하는 사람보다,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직접 해결하는 사람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상담도 하고, 견적도 만들고, 디자인도 보고, 홈페이지도 만들고, 업무가 불편하면 시스템도 만들어봅니다.

PUREVIEW LAB의 AI 비서 이름이 ‘AI 홍팀장’인 이유도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말만 하세요.
홍팀장이
움직입니다.

AI 홍팀장은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제가 실제로 일해왔던 방식을 AI와 시스템으로 확장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04 — INTEREST & TECHNOLOGY

이상하게 저는 늘
차단하고, 방출하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윈도우 필름의 빛 차단, UV 기술의 자외선 방출, PUREVIEW LAB의 업무 시스템 화면

01

WINDOW FILM

창으로 들어오는 열과 자외선을 필요에 따라 차단합니다.

차단

02

UV TECHNOLOGY

자외선을 방출하여 미생물과 세균을 제어하는 기술을 공부합니다.

방출

03

PUREVIEW LAB

이번에는 사장님의 시간을 잡아먹는
불필요한 반복 업무를 차단하고,
사람의 시간을 더 중요한 일에 돌려드립니다.

차단

분야는 전혀 달라 보이지만
결국 관심사는 하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것.

05 — GROW TOGETHER

당신의 성장이
우리의 성장이 됩니다.

PUREVIEW LAB은 한 번 제작하고 끝나는 관계보다 오래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홈페이지 하나일 수도 있습니다.

회사가 성장하면 카탈로그가 필요할 수도 있고, 고객이 늘어나면 관리 시스템이 필요할 수도 있고, 업무가 많아지면 자동화와 AI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시작하세요.

회사가 성장하며 다음이 필요해지는 순간, 그 다음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고객의 사업이 성장하면 PUREVIEW LAB도 더 많은 경험과 기술을 배우며 함께 성장합니다.

GROW
TOGETHER.

PUREVIEW LAB

06 — FINAL

결국,
일은 사람이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도 중요하고 디자인도 중요하고 시스템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오래 함께 일하려면 서로의 생각과 일하는 방식이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UREVIEW LAB이 잘 맞을 것 같다면 편하게 이야기해주세요.

BUSINESS, DESIGNED TO FLOW.